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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이별

이딴 거 안해봐서 상대를 어떻게 놓아주는지 모르겠다고.... 비투비 노래 매일 듣는데 정일훈 랩부분 나올때마다 너무 슬프고 힘들어. 솔직히 그 동안 미련 못 버리고 있었는데 놀토, 킹덤, 유튜브에 모자이크 돼서 나오는거 보니까 점점 현실성은 떨어지는것같고, 계속 좋아할 수 만은 없는 상황이니 정 떼려고 볼때마다 넌 사람도 아니다 하면서 속으로 온갖 쌍욕을 하는데 진짜 내 마음은 그게 아니니까 그냥 내가 날 속이는듯한 느낌밖에 안들어.. 비투비 뜰 때부터 수없이 마약하고 팀한테 피해만 끼친 거 자체가 정떨이긴한데 얼굴보면 다시 리셋돼 진짜 왜이러냐? 육식 전역 다가오면서 비투비 컴백도 다가오잖아. 앨범 나오면 걱정없이 진짜진짜 행복해야 하는데 비투비랑 멜로디 모두의 마음속에 정일훈이라는 상처가 하나씩 있는것도 마음에 안들고 6명이서 활동하는거 난 눈 똑바로 뜨고 못 볼것 같아 물론 행복하겠지만.. 진짜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돼 도대체 왜그랬어 정일훈? 너한테는 비투비보다 그냥 순간순간의 쾌락이 더 중요했어? 그래서 지금은 어때? 후련해 아니면 후회돼? 제발 아무말이라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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