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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마미랑 아이스크림 사러

가면서 얘기하던 중에 엄마가 갑자기 비엘 그런거 보지 말라고 하시는겨... 진짜 숨 넘어가는 줄 알았네 당연히 엄마는 나 호모하는 거 모르고 걍 말하신건데 혼자 찔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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