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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야

말리지마 나 이제 성재 앓을거야 같이 할 사람?
우리 성재 우리 막내 성재 성재 어쩜 성도 육씨야 어쩜 이렇게 성이랑 이름이랑 잘 어울려 이름도 잘 생겼어 육성재 완전 육잘생겼어야 진짜 하루 종일 앓아도 모자랄 우리 성재 언제오니 왜이렇게 시간이 안가니 성재야 육성재야 보고싶어 많이 좋아해 빨리 만나자 빨리 와서 멜로디 옆에서 무대 해주고 연기해줘 아니 성재가 하고 싶은거 다 해 성재야 보고싶다 생일축하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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