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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창작물들은 장르를 불문하고

클리셰가 존맛 아님? 소꿉친구랑 혐관만 봐도 아 쟤네 사귀겠네~ 이런거 다 티나지만 그 맛에 보는거자너.. 서로 엇갈리고 슬퍼하고 때로는 삽질하다 후회하는 그맛이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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