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감사합니다
제가 고르고싶은건 사랑스런 공주님느낌 살리거나
우아한 왕비님 느낌인데요.
머메이드나 벨? 이런풍으로 탄성받고싶은뎅
입고보니 넘 속상해요...
저 몸매 나쁘진않다생각했는데... ㅜㅜ
제가 그렇게 뚱뚱한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160/53..
그냥 정상에 보통인데
어찌 .... 좀 팔뚝살이 있다 보니 드레스를 입으면 ㅡㅡ
엄청나게 뚱뚱해 보여요 ㅡㅡ
다른 분들도 팔뚝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 계신가요?
ㅠ_ㅠ
정말 스트레스에요 ㅠㅠ
살을 되게 강조하는 옷이 웨딩드레스겉어요...
공주같은 분위기는 다 어디가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