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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입덕부정기인것 같은데..

안녕...모아들..저기 내가 있잖아.
나는 지금까지 내가 단 한번도 아이돌을 좋아하게 될거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나는 배우쪽을 더 좋아하는 편이었거든.그런데 학원에서 만난 친구가 투바투를 소개해줬어.엄청 잘생겼다고.
진짜 잘생겼더라....수빈 완전 내 이상형이야
그리고..노래도 좋더라..진짜 노래 듣고 이거다!했어.내 심장을 뛰게 할 노래를 지널찾이랑 뷰랑 아이 빼고 내 심장을 이렇게 뛰게 한 노래를 처음이야.
맞어...나 애니 느낌 노래 좋아해ㅎㅎ
그래서 말인데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부디 짤을 털어줄 수 있겠니지금 살짝 입덕각이야.아니야 입덕 아니야.그런데 나는 왜 투바투 직캠을 정주행하고 있는것이며,왜 투바투를 귀여워하고 있는것이며 왜 수빈이의 보조개에 낑겨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것이며,왜 자꾸 투바투 얘기를 하는 친구에게 귀를 귀울이는 것인가!!!!
그럼 입덕부정기를 부정하는 내 긴 글을 읽어줘서 고마워...그냥 입덕하게 되면...자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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