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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만원 발견해서 앨범산다던 테인데

댓글에 어느 테이가 후기 써달라고 해서ㅎㅎ
원래 인생이나 고생 빨간거 사려고 했는데 가게에 가보니까 그게 하나도 없는거야... 그래서 레반터 하나 샀는데


대성공했어 너무 행복해... 누군진 비밀이지만 저 셋중에 최애도 있고... 사려던거 못사서 우울했는데 앨범깡하고 다시 기분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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