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가슴이 벅벅 뜯긴다... 지금 암 생각도 안 들고 그날 애 처 맞은거만 생각나서 멍함.. 그때 욕할때 판이고 짹이고 새벽 내내 지랄해놓고... 오늘은 사과도 안하고 조용한게 너무 웃김 ㅋㅋㅋ 그냥 적당히 맞았으면 말도 안함... 우루루 몰려와서 애 한명 비꼬고 무시하고 난 탈퇴했으면 좋겠다는것까지 봄 ㅋㅋㅋ 내가 하는 씨피 하나밖에 없는데 그 씨피 먹는 사람들 진짜 유독 심하게 욕했는데 반성했으면 진짜로... 아 진짜 나 너무 속상하다ㅠ 우리가 울 곰도리 칭찬 백배로 돌려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