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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뻘생각 났다

12세 리바이..엄마인 쿠셸 일가시고 혼자 있음..
짱딸막한 키로 구석구석 청소하다가
바퀴..나와서 소리지르다가 창문에서 뛰어내리는거임.
근데 순간 아크어만 힘 발동!! 해가지구 탁하고
가볍게 착지함. (빌라 2층높이)
근데 아직도 집에 바퀴 있을까봐 쿠셸 올때까지 집앞에
서있었음.

이랄까나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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