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기들 15살일때!
에렌: 쟝이랑 먼저 소리 지르는 쪽이 한 대 맞기로 내기했는데 들어가자마자 소리 질러서 쟝한테 맞고 씩씩거림. 물론 무서워함.
미카사: 하나도 안 무서워함 오히려 놀라서 자기 뒤에 숨어있는 에렌한테 설레서 귀신같은 거 눈에 안 들어올 듯 "에렌은 와따시가 마모루" 이 대사할 듯
아르민: 무서워함 근데 에렌보다는 좀 덜 무서워 함ㅋㅋㅋㅋ
쟝: 들어가기 전 놀란 미카사를 멋지게 보호해 주는 가능성 0% 상상함. 미카사한테 붙은 에렌 보고 열받겠지
코니, 사샤: 얘네는 둘이 꼭 붙어서 울고불고 난리 남
사샤 배고픈 상태에서 가면 분장한 사람들 고기로 착각하고 깨물듯 코니는 뜯어말리고
라이너: 히스토리아 지켜준다고 들이대다가 유미르한테 한대 맞을 듯
애니: 하나도 안 무서워함 빨리 나가고 싶은 생각만 가득
베르톨트: 별로 안 무서워함. 애니 지켜주고 싶었는데 하나도 안 무서워해서 아쉬워함.
히스토리아: 유미르가 꼭 붙어줘서 덜 무섭고 애들 오버하면서 놀라는 거에 웃을 듯
유미르: 하나도 안 놀람. 빨리 나가서 히스토리아랑 단둘이 노는 생각 밖에 안 함
결론: 개판 (에렌이 젤 많이 소리 지름ㅋ)
2월에 귀신의 집 15에렌 추반한거 갑자기 생각나서 다른 애들도 추가해서 글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