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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럴때마다 애들이랑 너무나도 허물없는

사이라는게 느껴져 민규도 잘게 잘자~이렇게 말해놓고 셀카 찾아서 다시 툭 올려주고 진짜 잘게! 하는것도..팬들이 보라고 하면 찾아보는것도 그냥 다! 우리 애들 13명이 항상 우리한테 이렇게 허물없이 진심을 담아서 대해주는게 너무너무 뭉클해 난 맨날 받기만 하는거같아 그저 더 행복하게 해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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