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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랐다는 말 그만 듣고 싶어요

ㅇㅇ |2021.05.04 01:07
조회 2,435 |추천 0
이제 40 다 되어가는 아줌마인데요나름 관리한 몸이라 저는 제 몸에 자신감이 엄청난데주위에서 말랐다 말랐다 태어나길 마르게 태어났네 이러는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20대 때는 하루에 7끼 먹어도 살 안 찔 만큼 타고나길 마른체형은 맞는데요관리를 하는데도 사람들이 그냥 비쩍마른몸이라 생각해서 고민입니다어쩔까요..솔직히 제 몸매 자신있는데 제 전라사진이라도 찍어서 퍼트릴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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