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어머니의부재중전화 듣는데 눈물날것같에...

애들이 말도안통하는 타지에 와서 얼마나 부모님이 보고싶고 힘들었을까ㅠㅠ 나도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타지에서 살아서 뭔가 가사에 더 공감가ㅠㅠ 아 눈물나ㅠㅠ 그 와중에 준휘랑 명호 노래랑 랩 너무잘해ㅠㅠ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