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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노상윤이 많이 그리워

꼭 그 사람이 있어야만 하는 건 아니지만
그 사람이 있던 시절에 비해 나아진 게 없어... 물론 그사람 영상팀이 헤메코까지 관여하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위고업 티저 보고 나니까 너무너무 그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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