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ㄴㅏ원래 서운한거나 질투? 같은거 별로 잘 안 느끼고 그런거 되게 신경 안 쓰는 타입이란 말이야?? 중3이라ㅜ어린이날 선물 안 받는 것도 당연하다 생각하고 다 컸으니까 안 받아도 어쩔 수 없지 라는 생각 ㅈㄴ하는데 내 동생이 중1이고 남자애야 나는 고모가 5명이나ㅜ있는데 어린이날 선물? 같은거 그냥 고모들이 옷 한 번 사주시거나 기프티콘으로 맘스터ㅊ 작년에 고모 한 분이 주셨는데 올해도 그렇게 맘스터ㅊ주시고 그러길래 잘 먹겠습니다 감사해요 고모 하면서 남겼는데 오늘 갑자기 학원 끝나고 집 오니까 동생이 치킨을 3마리를 시켜서 부모님이랑 먹고있는게 난 당연히 부모님이 사주심 건ㄷ즐 알았는데 같이 먹으려고 손 씻고 오니까 동생이 누나는 먹지 말래 그래서 ㅈㄴ 뭐하는새끼지 붕신인가하면서 먹으려는데 동생이 누나도 있으니까 먹지말라는거야 그래서 이새끼 ㅅ발 왜이래 받긴 뭘 받아 비내린 내 시험지나 받앗겠지 이러고있는데 고모들 5명이 전부 동생한테 치킨 기프티콘이랑 편의점 3만원 2개랑 막 이것저것 챙겨준거야 그래서 아 뭐지? 혹시 그 1가정 1개씩 다 준건가? 란 생각도 들어서 근데 그럼 왜 첫째인 내가 아니라 동생한테 준거지 막 이런 생가들고 괜히 난 왜 안 받았지 하면서 부모님한테 말하면 부모님도 속상하시거나 분위기 갑분싸 만들기 싫어서 지금 걍 속 안 젛다 하고 씻고 잔다 하고 사워하러 왓느데 ㅈㄴ 속상하고 기분ㅇ 더럽고 이거 지금 내가 중간고사 망쳐서 일부러 그러시는건가하고 더 억울한데 내가 너무 쪼잔한거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