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초밥집 사장 리바이, 물고기 공급? 가져와 주는 엘빈임
ㅇㅇ..리바이 새벽에 일나서 머리 꽉 묶고 손 씻고 청소하고
뒷문 드르륵 열면 엘빈이 "잘 지냈나?" 이럼.
리바이 왈
"오늘은 어떠냐.."
"오늘은 싱싱한게 많던데?"
이럼서 물고기 하나 꺼내서 보여줌.
리바이 신중하게 보고
"..역시 너밖에 없군" 이러고 물고기들
수조에 넣음.
"혹시 괜찮다면 회 하나 내줄까"
"나야 좋지 리바이"
이렇게 방어 하나 꺼내서 쓱쓱 손질하고 둘이서 먹음
엘빈 냠냠 먹고 "내일보자 리바이" 이러고
문 딸랑 닫고 감. 리바이는 영업중으로 바꾸고 끝
ㅋㅋㅋㅋ깔깍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