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관련 글. 톡선에 계속 올려야 해서 썼어.
https://m.pann.nate.com/talk/359523158
한강 의문사 의대생 손정민군 친구와 관련된 내용이고, 댓글로 더 적어주면 추가할게.
그리고 혹시 반박 얘기보고 기분 나빠할까봐 미리 말하지만, 화내지말고 일단 반박 부분도 찬찬히 읽어봐. 읽다보면 알아
[⚠️사실]
-신발: 본인 결백 밝힐 증거가 될 수 있는데 버림
-변호사: 2차 최면에 대동. 아직 친구는 수사 하지도 않았는데 고새 변호사 선임함.
(변호인 인원수/로펌 얘기는 추측성이니 언급 안 하겠음)
-최면: 본인 의지 개입 가능, 결론적으로 2번 모두 걸리지 않음.
-당일 실종 사실을 인지한 듯한 발언. (이건 기사에 많이 나오니 굳이 설명 안 하겠음)
-3시 반 전화 사실: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았음.
-정민군 전화: 본인이 가지고 있었는데 안 받음.
-자살 초점: 정민군 아버지에게 자살이라는 듯한 발언 수 차례 함.
-오염 구역: 서래섬 정도 가면 모를까, 근처 뭍에는 딱히 오염될 곳 없음.
(강은 제외하고 말하는거임)
-만취 상태 주장: 취해서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2시에 잠들었다는데, 1시 반 cctv까지는 거의 멀쩡한 상태였음. 깰때도 만취상태라서 기억 못 함. 근데 다시 돌아올 때는 멀쩡함.
-4시 반 나갈 때, 돌아올 때 옷/신발 다 다름.
-번호 바꾸고 잠수탐
-핸드폰 미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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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
-정말 억울했다면 친구 죽음의 단서를 풀 증거인 신발을 버리지 않았을 것.
-언론에서 조명 받는 중인데, 너무 억울하면 정민군 아버지 고소라도 했을 것.
-장례식 새벽 작은 아버지) 마지막 만난 사람인데 장례식 안 감. 백번 이해해서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 때문에 안 갔을 수 있음. 근데 정민군 아버지가 인터뷰 하자마자 사람 피해서 새벽 시간에 옴. 그것도 작은 아버지랑.
상식적으로 친구 장례식을 작은 아버지랑 가나...? 일단 난 못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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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아파트 cctv 공개 거부, 블박 공개 거부 (팩트인지 정확히 몰라서 일단 의혹란에 적음)
-핸드폰. 갤럭시/아이폰 못 알아보기도 힘들 뿐더러 만취 상태였다면서 굳이 다시 와서 폰을 가져갔다는 의혹 사그라들지 않음.
-경찰 관련)순간 뛰어다닌 사람들보다, 친구 동선 파악 주요 역할할 택시 기사 신원을 훨씬 늦게 파악함.
-가방 및 아이패드
-신발 사이즈 바뀐 듯한 모습
등등 의혹은 너무 많아서 굳이 안 적겠음.
시간대 얘기는 이미 많이 알고 있고,
가족 얘기는 말이 갈리니 언급 안 함.
물론 저건 사실만 기술했기에, 친구분 상황에서의 진실은 좀 다를 수 있음.
⚠️반박 ex)
친구가 사라졌지만 그보다는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분이고,
한강 공원 패셔니스타여서 옷이랑 신발 다채롭게 갈아입고,
워낙 좋은 집안에서 자라다보니 하루 신고 하루 버리는 패스트of패스트 패션 추구한걸 수도 있음.
멀쩡하게 다니다가 30분만에 초고속으로 만취 상태가 되서 아무것도 기억 못하는 특이체질일 수 있음.
그러다가 1-2시간 만에 인사불성 상태에서 벗어나는 우주 최강 정신력일 수 있음.
최면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아무나 같이 데리고 가고 싶은데, 혼자 가기 무섭다고 부모님한테 말하기는 부끄럽고,
마침 우연찮게 직업이 변호사인 분이 시간이 된다길래 같이 간거일 수 있음.
실종 사실 인지한 이유 또한 친구분에게 남들이 모르는 비범한 초능력이 있을 수 있음.
부모님 또한 정민군이 집에 들어갔는지 전화로 물어보는건 너무 스마트 시대에 걸맞는 신세대적 발상이 아닌가 싶어서 x세대 감성으로 직접 나가본 걸 수도 있음.
그러니 친구분 너무 몰아가지 마셈. 본인 사정이 있겠지.
이상은 읽는 사람 판단에 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