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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늦게해서 잡지 이제봤다 ㅠ

애들 다 너무 이쁘구 흑흑 ㅠ

카톡창 모티브로한 인터뷰 너무 귀여워서 깔깔하고 웃었엉


맨 뒤에 고잉팀 진행 카메라 조명 이하 스탭들 이름 다 실린거 보니까 진짜 고잉이랑 우리애들 그리고 뭔가 캐럿들까지 한팀인것 같고 소속감 느껴지고 뿌듯하다 ㅋㅋㅋ

덕질자체도 처음이지만 이런 기분 뭔가 간질간질하고 이상해 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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