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병 에렌이 팔코한테 썰 풀었을거같음.
"너가 좋아하는게...그 여자애냐..?" 이로잖아..? 그때
내 상상회로에선
"나도 좋아하는 동기 여자애가 있었다..우리집에 입양된
가족같은 아이였지. 그자식..희귀한 피를
갖고 있었지..그만큼 힘도 쎘고 내가 많은 도움을 받았다..
하지만 나는 그 아이를 지키고 싶었어..가족이란 대답을 듣기
싫었다. 나의 고백을 받아주었음 했지.."
"엣..그 모습으로 고백하신거에요..?"
"아니..2년전이었어..그 고백에 대답을 듣고 난 보다시피
이 상태가 된거지."
이럴거 같음 ㅅㅂ 하..눈물나..ㅅㅂ..에렌미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