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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울것같아

어린이날이라고 친구들은 가족들이랑 여기저기 놀러갔는데 우리집만 아무곳도 안감... 아빠는 일나갔고 엄마는 나한테 말도 안하고 할머니네 가고 동생은 갑자기 지 친구 불러서 거실에서 노느라 혼자 방에서 울적하게 이어폰으로 노래듣는데 갑자기 울컥하네 어린이날에도 난 판에 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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