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뻔 했음 ㅅㅂ 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엄마 골프 연습하는거 따라갔다가 사진 찍어줬는데
집와서 같이 내 폰으로 사진 확인하다가
아무생각 없이 계속 넘겼는데 아까 낮에 10한테 온 버블사진이
나온거야 ㅅㅂ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엄마가 사진 한번 보고 내 얼굴 쳐다보는데
진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 숨고싶었음
평소에 남자아이돌 배우 관심없는척하고 나 어릴때 ㅇㅅ 개좋아해서
유난떨면서 콘서트 쫒아다니고 그랬단말야..
그래서 그 때 왜그랬을까? 하면서 다 큰척 오지게 했는데
ㅅㅂ 차라리 나이라도 어리면.. ㅈㄴ 큰 성인인데 나...
하필이면 사진도 이런 윙크한 누가봐도 아이돌st 셀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