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동은 연예인병 걸린 영향도 있다고 봅니다. 연예인병이라는게 뭐 별거 없어요 ㅋㅋ 낯설기만 한 대기실 , 방송국 , 스타일리스트 , 헤어 메이크업 스탭들 , 마이크 착용 , 매니저 , 사람들의 박수 , 스탭들의 반기는듯한 인사 , 관계자들과 더욱 가까워졌다는 친목감.. 낯설었던 모든것들이 점차 익숙해지면서 그 곳에 합류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겠죠. 신분이 바뀐느낌? 긴장이 풀어지면서 보여지는것들 예를들어 낯선 인물들에게는 한 없이 착한 모습으로 지금도 다가가고 배려하겠지만 익숙해진 공간 익숙해진 사람들 앞에서는 더이상 그사람들을 향한 배려보다 본인이 누린다는것이 당연화 되는것이죠. 방송국에서 있던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어떤 연예인들도 대기실에서 저렇게 담배 안펴요 담배피는 외부 공간이 다 있습니다. 년차 쌓인 아이돌들도 전부 외부에서 펴요. 여태 담배 논란있던 아이돌들중 대기실 사진이 있던가요? ㅎㅎ 대기실에서 피는건 진짜 말도안되는거에요 스탭들도 다 뒤에서 흉봅니다 이건 펙트고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