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친구랑 어제 패드로 게이 얘기 했는데
ㅅㅂ 카톡 로그아웃하는걸 까먹음
시잘 엄ㅁ가ㅏ 패드 보다가 내 톡 봤대
충전기 가져가는데 엄마가 가져가지말라길래싫다고햇는데
엄마가 내 톡 좠는데 아무말 안하겠데
아빠도 알고있음
__시바허다보너잦ㅈㅂ 엄마한테는 그래? 이러기만 했는데
개쪽팔리네__
어카냐 엄마가 포타를 알아버렸어
어제의 나의 이중적인 생활을 알아버렸음
우리집 기독교임 나 진짜 죽어버리고 싶음
걍 자살할까
어버이날 선물로 내가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이유는 책 써서 줄려고 했는데
못주갰음 어제 친구랑
막 동런이냐 규휸이녀 야기하고 막 찌통 이러고 근데 섹스얘게믄 안함 근데 알페스 얘기를 함 진짜 죽어버릴까 막 반 애애들중에 게이있는거 아니냐고 남자애들끼리 껴안고 하니까 갱 친구랑 얘기했는데 트칭이였다는 얘기도 했음 오나젼 죽어버리고 싶다 걍 죽을까 어린이날에 이게 무슨 ㅈ금 엄마랑 최대한 자연스럽게 말하고 있는데 아 제발 어제 톡한거 ㄴ안봤움 좋겠다 ㄹㅇ 제발제발제발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