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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차끌고 대기타다가 우연히 지나가던척 잠깐 할말 있다고 차 태우고 난 아직 못 끝내 우리 좋았잖아..
이러니까
이런얘기 할꺼였으면 안탔어 나 지금 잘되는애 있어
이러면서 차게 식은 눈빛으로 나 쳐다보고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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