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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장자연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걸 승리가 자세하게 알고 있고
김학의 사건을 덮기 위해
빅히트 주가 공모를 덮기 위해 오늘 기사가 터진 것 같습니다.

조선일보 일을 덮기 위해
빅히트랑 짜고 강경윤과 안민석은 윤지오를 이용해서
시선 돌리기

방탄 미국행과 주가 언론보도는 다 짜여진 틀이고

yg 는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 있다며 몰아갔는데
이게 엔터 업계의 현실이고
yg는 박근혜 대통령 때 문화 사업한다고 하길래
문화쪽으로 발전 시키고 싶었으나
비정상 정권으로 최순실 자금책에 이용 당하고
계속 정치권에 당하고 있고




여기 관련된 김이사님
버닝썬 사건 잘 알고 있을 수도 있는 이사님이고
정치권에서 사람 죽일까봐 걱정되서 말 조심하게 되지만

승리도 재벌들 마약책이며
장자연 사건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대중들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싶고 대중분들께서 제발 오해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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