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자가 검사 피트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쓰고자 합니다
정부는 자가검사 키트를 PCR 검사로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분명 둘은 용도가 다릅니다 PCR 검사는 증상이 있을 경우 혹은 밀접접촉자로 구분 될 경우 받아야 되는 검사이고 자가검사 키트는 일상 속에서 지속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무증상감염자를 잡아내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정부는 자가검사 키트에 대한 이슈가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기인한 것이기 때문인지 식약처에서 허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여론을 조성하여 사용 하나마나 인 것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현재 자가 검사키트 용도를 살펴보면 정부가 일괄 구입하여 배포하거나 개인이 구입하여 일주일에 두 번 혹은 한 달에 다섯 번 정도 자가 검사를 하여 무증상 감염을 잡아내고자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전혀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정부가 식약처를 통해 자가검사 키트를 승인했다면 오히려 국민을 대상으로 지석 반복적인 검사를 적극적으로 실행 하여 무증상감염 자를 찾아 내야 한다고 홍보하며 권장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볼 때 정부는 코르나19를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야 되겠다는 의지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백신 부작용으로 인해 전 국민이 불안해 하고 있는데 백신은 괜찮다고만 하며 믿고 맞으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율이 낮은 현 단계에서 취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 행정은 증상자와 밀접접촉자의 PCR 검사와 더불어 자가검사 키트의 적극적인 활용에 있어 보이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 답답합니다
증상이 있다면 당연히 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증상이 없기 때문에 자가검사 키트로 대응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처럼 정부가 답답하게 느껴진 적이 없습니다 제발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