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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고잉

당연히 마이너스 떠가지고
이지훈이 "이 쒸!"
하고 딱 "다음에 또 만나요 우리 모두 슬퍼 말아요~"
한다음에 쿠키로 이제 얘들 와글와글 하고 그렇게 세븐틴의 지갑이 열렸습니다~ 이러면서 끝날 줄 알았는데

걍 내가 플라스틱이었음... 응 난 김럿라스틱
더군다나 96만 맞춰서 정한이 4만원 줄 생각은 더더욱 못함
얘들 사비 안 걸고 했으면 마이너스 떴으려나? ㅋㅋㅋ

+) 사비 안 걸고 가상머니로 한 담에 윤정한한테 가장 돈을 많이 준 1명만 벌칙! 이렇게 했어도 괜찮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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