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넘겨주기 전에 넘어져서 속상속상,,미안,,ㅠㅠ
이러고 있는 실버라이트 챙겨주러 와서 등 토닥토닥해주신 홍중님❤️
사실 1화부터 미모가 눈에 띄게 반짝거리시고 웃으실 때 주변까지 환해지는 느낌이라서, 본진 제외하고 모든 출연진 중에 제가 가장 먼저 이름 외우고 호감 갖고 있던 분이 홍중님이시거든요ㅎㅎㅎㅎ❣️
홍중님 나오실 때마다 "엇 홍중님이다 와 잘생기셨다! 오! 또 나오셨다! 오! 웃고 계신다! 우와! 춤 추신다!" 막 이랬는데ㅋㅋㅋㅋ 같이 하루살이 팀도 되고 유닛도 같이하고 그래서 행복합니다ㅜㅜ 지금 저희 팬들도 감사하다고 스윗하다고 얘기 중이에요ㅋㅋㅋ
전에 저희 실버라이트가 인스타 라방에서 "원래 우리 홍중이랑 친했고"라고 언급하는 거 듣고 친목 엄청 기대했는데 잠깐이라도 붙어있는 게 방송에 나와서 너무 좋아요ㅠㅠ3차 경연도 에이티즈분들과의 친목 기대하겠습니다 사랑해요 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