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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아르애니 현대물로는

정신병 있는 아르민과
그를 사랑 하는 애니였음 조켔음..약간 트라우마적
요소가 있긴허네

하루에도 몇번씩 환각보고 자기혐오때문에 자해도 하는
아르민..덕분에 원래 얼굴은 잘생긴상인데도 맨날 초췌하고
손목엔 흉터 자국 있는거..애니는 아르민 연인인데 아르민이 몇년째 저 상태여서 조금 걱정인거..
원래도 자존감 낮은애였는데 이젠 자기혐오수준이니..
그래도 애니한테는 살갑게 구는 아르민.
손목에 붕대 볼때마다 애니는 복잡한 감정이 듬.
날이갈수록 증상은 더 심각해지고 정신병원에서도
이젠 수가 없다함
애니 책읽는데 쨍그랑소리나서 보면은 아르민은 환각이랑
환청에 시달리면서 물건 부수고 있는거..
애니는 운동하니까 쉽게 제압하는거야.근데 너무 슬퍼서
울면서 이제 그만하자함. 아르민이 눈 크게 뜨면서
"...뭐.?" 이러는거야 십ㅂ 애니 짐싸는데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는거야
이게 전부 내탓이다 하면서 또 자기혐오하는거임
애니가 아르민 안으면서 내가더 미안하다 하는거


십ㅂ 캐붕좀 되긴한데
흐.ㅁ.존.내 찌통..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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