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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도 몰랐던 무한확장이 말이 돼?

아침부터 툥블 와서 기분좋게 들어갓더니 무한환장 엔시티멤버들 힘내자 이렇게 와있어서 보니까 엔시티 할리우드ㅇㅈㄹ하던데....

태용이도 오늘이나 최근에 안것같고, 애초에 지금 있는 멤버들도 조카 관리 못하면서 무슨 미국인들을 뽑아서 엔시티 할리우드를 만들겠다는거야? 미국에서 먹히지도 않는 케이팝 가지고 어떻게든 미국시장 뚫어보겠다고 발악하면서 우리 애들 이용하는거 진짜 진절머리남.

이수만한테는 자기가 해보고싶은 도전이지만 애들한텐 부담이고 숙제고 위험이고 얘네는 자기 인생이 걸린일이라고. 팬들도 무한확장 알고 판거긴 하지만 그건 기존멤들 잘 챙길줄 알고 입덕한건데 이지랄인거고.

멤버들도 은연중에 무한확장 싫은티 많이 냈고 애초에 사람이면 어떻게 저딴걸 좋아할수있겠냐고. 드림은 자기들이 드림을 이어나가는것도 숙제라고 생각하는데 ㅅㅂ아이돌이 이게 말이 되냐? 한 그룹을 이어나가는게 숙제인건 회사한테 해당되는거고 아이돌은 음악이랑 실력에만 집중해야지 그룹의 존속을 왜 멤버들이 숙제로 받아들이게 하냐고.

엔시티 자체가 무한확장으로 만들어진 브랜드라는건 알겠는데 장난질도 정도껏해야지 6년동안 총 23명 다 참아줬으면 이제 지들이 팬들 눈치 살피면서 살살 기어야하는거 아님? 성찬타로도 제 유닛이 없는 마당에 무슨 미국인들을 뽑아서 또 유닛을 만들겠다는거야 진짜 개지랄중 개지랄임.

조카 엔시티 파면서 한번도 탈덕 생각해본적 없는데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회사의 개빡똘추짓 때문에 힘들어하는 멤들과 그 멤들을 보며 더 힘들어하는 팬들 때문에 마음아프고 지쳐서 못해먹겠음. 할리우드 이지랄하기전에 지금 있는 23명이나 잘 챙겨. 씨1발 개스엠아

추천수57
반대수1
베플ㅇㅇ|2021.05.07 13:00
탈덕을 할래도 애들이 너무 안쓰러워서 그것도 안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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