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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페미격문

필사충국 |2021.05.07 12:33
조회 154 |추천 1
토페미격문
지난 수년간 국가와 국민을 분열시켜 나라를 도탄에 빠뜨린 페미니스트들의 죄는 하늘을 뒤덮고도 남음이 있으매 땅은 통곡하여 이루 헤아릴 데가 없더라.주변국은 남녀를 불문하고 국가를 중심으로 뭉쳐 국력을 경쟁하고 있는데 이들은 그저 자신들의 사익만을 위하여 국가가 어떻게 되든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여기에 정치 세력들까지 개입하니 나라는 더욱 혼란스러워 마치 임란 이전의 상황과 똑같으며 더 나아가서는 고구려의 영류왕이 나라를 팔아먹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지난 우리 역사에서 외적의 침입에 대해 남녀를 구분한 적 있었던가. 고구려 수당 전쟁, 임란 당시 행주대첩, 진주대첩은 또 어떠했는가. 우리의 선조들은 나라가 누란의 위기에 처해있을 때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이 나라를 지켜내었으나 결국 내분에 의해 망하였다. 헌데 지금 페미들이 정치인들에게 놀아나 국가를 분열시켜 나라를 망하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으니 국가 분열의 근원인 이 정치인들을 척결하는 것이 온당할 지나 우선적으로 이 페미들을 척결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제일 시급한 과제라 할 것이다.  이들 중 얘기가 통하는 자는 그 죄를 사할지이나 아직도 국가보다 사익을 우선시하는 자가 있다면 이 땅 끝까지 쫓아가 국가를 분열시킨 내란 선동죄와 이로 인해 우리 주적 북괴가 득을 보게 된 죄 즉 여적죄를 무겁게 물어 무너진 이 나라의 초석을 다시 다질 것이다. 이 뜻에 동참하는 자는 이 격문을 온 천하에 퍼뜨려 도탄에 빠진 국가를 다시 세우는 지침으로 삼도록 해야 할 것이며 다시 한번 말하거니와 자중지란을 일삼아 나라를 도탄에 빠뜨린 자들에게 한번의 자비는 있으되 두번의 자비란 없음을 명명백백히 밝힌다. 마지막으로 국가가 없으면 주권이 없으며 주권이 없으면 인권이 없음을 명심하여 오직 국가를 위해 이들을 척결할 것임을 하늘과 땅과 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호국영령들께 고하나이다.
2021.05.07必死忠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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