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페미는 절대 아니야무슨 일이 있던 것도 아니고 기분 전환 때문에 거지존이기도 하고 걍 눈 딱 감고 해보고 싶어서눈물 1리터 정도만 흘려주고 숏컷으로 확 잘랐는데..자르고 처음 친구들 만났을땐 왜 잘랐냐고 그럴거면 단발 느낌은 나게 자르지 막 이러면서 뭔가 좀 그 걱정 반,의심 반 식으로 하는 말투로 나 대했거든?근데 날이 지날수록 애들이 평소 안 하는 페미 얘기를 지나가는 얘기로 대화중에 꺼내더니 은근히 나 피하는거 같아;;어케해야함...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