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엠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은 아버지처럼 그냥 대기업 직장인이 되길 원하심...
그러다 본인이 힙합에 관심이 생기고, 중학교때 아는 형들과 녹음한 곡을 인터넷에 올리기 시작
그러면서 언더에서 랩활동을 해왔고 그시절에 그바닥에선 꽤 알아주는 애였다고 함, 그런 알엠을 알아본 슬리피가 빅히트 프로듀서인 피독에게 적극 추천해줌
(우리가 아는 연예인 슬리피)
방시혁은 그때도 알엠의 가사능력에 매우 놀랐다고 함, 그래서 빅히트에서 힙합 프로듀서를 하면서 하고 싶은 음악을 하라고 연생시켜줌, 그러다 힙합그룹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공개오디션 프로젝트를 만들었고 슈가가 들어오게 됨...
슈가
13세살때부터 음악을 시작해왔었음, 에픽하이 영향을 많이 받았다함...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부분과 래퍼 부분 두 분야에 지원해 합격
연생때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다 어깨를 다치기도 하고, 빅히트가 학비를 지원해주기도함
제이홉
데뷔 전 광주에서 춤으로 유명했었음
원래는 제왑피 연생.
연생때려칠려고 할때 제왑피에서 빅히트로 추천을 해줌.
연생을 하다가 뭔가 방탄이랑은 안맞는거 같다고 생각해서
본인이 스스로 연생 그만두겠다고 결정하고 나갔는데 멤버들이 제이홉 없으면 안된다고 계속 어필해서 빅히트가 다시 제이홉 데려옴
멤버들 보고 다시 들어왔고 정국이가 제이홉 나간다 했을때 엄청 울었다함 남준이가 제이홉 없으면 안된다고 적극 어필
예고 학생들 사이에서 방탄소년단 데뷔조는 제이홉이 있는 팀으로 유명했음
제이홉은 빅히트 관계자가 여수(목포?)에 오디션 보러 갔다가 실망하고 올라가던 차 광주에 괜찮은 얘 있다고 해서 제이홉 오디션 봄 그리고 2~3시간 혼자 춤 추고 있는것 보고 얘는 뭘 해노 되겠다 해서 빅히트 최초 연습생 계약
진
선덕여왕 비담의 연기를 보고 배우가 되려고 결심
건국대 연영과 진학
학교 가는길에 빅히트한테 제의받음, 빅히트에서 여러번 제의를 했지만 계속 사기인거 같아서 거절하다가 어머님이 전화받고 사기 아닌걸 알고 오디션 봤고 바로 연생시작
그 전엔 SM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으나 사기인줄알고 거절
지민
원래 팝핀을 배웠고
예고 입시를 위해서 1년정도 무용학원 다녔다함
부산예고 (전교 수석 아니고)무용과 수석으로 입학
지민 담임 선생님이 빅히트에 소개시켜서 선생님의 추천으로 지민이가 빅히트 비공개 오디션을 보게 됨...
데뷔조로 넣을지 말지 결정적 순간에 멤버들 따로 불러서 지민이랑 같이 데뷔하고 싶냐고 물어봤다고 함, 멤버들 지민이 열심히 하고 좋은친구라고 얘기해서 데뷔 결정
뷔
어렸을때 할머니를 따라 농부가 꿈이었음
고등학생 땐 가수가 꿈
친구가 같이 오디션 보러 가자 했지만 부모님이 허락하지 않아 오디션 볼 생각은 없었음
응원차 따라갔는데 오디션 한번 보자는 제안을 받음 친구는 떨어지고 뷔는 그 자리에서 바로 합격
정국
어렸을때 전국체전 체력 2위 경력
학교때 예체능을 잘해서 체육 미술 음악 등 분야의 선생님들의 러브콜을 엄청 받았다함
중학생 때 슈퍼스타 K에 지원했으나 예선 탈락
그 자리에서 명함 7개를 받았으나
알엠이 랩하는 영상을 보고 빅히트 가기로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