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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아들 사춘기 때문에 고생입니다..

잘 크고 있구나 했더니만 지 절친을 패고 있네요... 어쩌면 좋죠...?

이 사진은 전에 찍은 사진이고...







이 사진은 아는 여자애가 최근에 보내 준 사진이에요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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