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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리바이 엘빈 진짜 너무 짠한게

엘빈한테 짐승 거인을 죽이겠다고 한 약속이 점점 리바이한테 명령이 되어갔다는 거...

상자씬에선 약속이었지만 짐승거인을 놓치고 난 이후에는 맹세...
2차전에서 또 놓치고 난 이후에는 명령이 됨....

또 리바이가 짐거 1차전에서 잠시 지크 잡아뒀을 때
"누구 한명만이라도..."라 하며 웃는 엘빈을 떠올렸는데,
136화에선 "그 놈의 명령을 수행하지 못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하필 녀석의 마지막 명령만..."
라며 실망한 듯한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엘빈을 떠올림

자신이 짐승거인을 죽이겠다며 꿈을 포기하고 죽어달랬지만
오랜 시간동안 그 약속을 못 지켜서 부담감이 점점 커졌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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