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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가 이럴때 난 진짜 운다

매니저분 인터뷰에서 톡 보냈을때 나도 솔직히 씹을줄알았는데
사랑한다고 톡에 태기가 장문으로 카톡보낸거..
아 진짜 눈물남..너무 바쁘고 톡 잘 안보는 인간이 매니저가 사랑한다는 말은 못지나치고 갑자기 이런거 보낸게 걱정되서 장문으로 저런말 해준거자나..그것도 이회택이..
여원이 톡도 바로본다고..괜히 리더가 아니셔..

열심히해서 잘돼야지ㅠㅠㅠ눈물버튼 얘들아 나 진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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