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지 말아주세요**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하나하나 읽어봤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보면서 많이 울었어요...
주작이란 말도 있던데 저도 주작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편에게 물어보니 선물이란걸 했다고 하네요
댓글에도 있던데 이건 최악이었네요
그래서 이혼 결심했습니다
남편도 이혼해준다고 하구요
혼자 살 일이 막막하고 겁나고 무섭지만
지금의 현실이 더 무서운거니 지금보단 나아지겠죠
다시 시작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
원글은 혹시나 누가 알까 겁나서 지우겠습니다
원글 지킴이 같은 분들 없겠죠 좋은글도 아니고..
삭제하려다 댓글 계속 보면서 마음 다잡으려고 수정으로 하는거니 댓글 다신분들 화내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