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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총공에 관해서 할 얘기가 있는데

커뮤랑 짹 분위기를 다 봤거든. 커뮤에서는 계속 이 일에 대해서 얘기 나누고 플도 오래 타서 이 일의 심각성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는데 짹에서는 이 일을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음. 플도 빨리 바뀌어서 그런지 그 기사가 떴을 때만 잠깐 화제되고 말았지 금방 잊혀지는 분위기가 있었음. 그래서 방금 실트가 올라가고 나서도 무슨 일 있냐고 어리둥절해하는 반응도 있고 그게 그렇게 심각한 일인 지는 잘 모르겠다는 반응도 있었음. 이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 냉탕 온탕 수준으로 차이가 나는데 이 점이 화력을 모으는 데에 걸림돌이 되는 것 같음. 해결방안은 같이 고민해봐야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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