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는 좋았음 밝혀져야할 사실이니까. 문제는 피해작사가분들이 나와서 이 일을 밝힘으로써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걸 알리기 위해서 방송을 한게 목적이었을거고 그게 목적이 되어야 맞는데 방송에서는 그 유령작사가들보다 피해 아티스트 노출빈도가 훨씬 높았음 필요도 없고 관련도 없는 무대영상을 그렇게 많이 보여준 이유가 너무 뻔하지 않니 이렇게되면 그 잘못을 저지른 작사가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져야하는데 필요 이상으로 한 아티스트에만 포커스가 맞춰지게되고 논점이 흐려짐 결국 관심은 피해 아티스트에게 가게 됨 이건 무엇을 위한 방송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