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만든 것 같음
내가 최근에 비탄보고 코난 뽕이 좀 심하게 차서 과몰입 상태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극적인 상황으로 몰아내서 긴장감 조성하는 내용 진짜 어우 몇 번을 봐도 심장 쫄깃함 남도일 생일에 미란이가 자르는 폭탄 색 하나로 운명이 좌우하는 건데 ㅠㅠ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마지막엔 함께 있자 슈ㅠㅜㅠ바ㄹㅠㅠㅠ 마지막에 빨간실말고 파란실을 자른 것도 너무너무 그 뭐라해야하지 가슴이 막 웅장해지고 그럼... 쓰다보니 별거 아닌거에도 가슴이 웅장해지고 ㅈㅣㅣㅣㅣㄹ 이네 라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ㅋㅋㅋ 그냥 이런 로맨틱 요소가 내 취향저격인가봄ㅋㅋㅋ
범인 동기는 처음 봤을 땐 완전 억지다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세상이 워낙 이상한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지..~~ 몇 번 봐서 익숙해진 건지..~~ 그냥 납득해버림ㅋㅋ 아 만화니까 뭐..~ㅋㅋ 하다가도 아 근데 진짜 예술적으로 빡돈 인간은 이 딴 생각도 할 수 있겠다..? 라고 납득완ㅋㅋ 아무튼 재밌었다 초기 극장판들은 정말 몇 번을 봐도 재밌다 내일 시간되면 2기도 다시 봐야징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