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애 죽을 때도 ㅈㄴ 찌통이었는데 정신적으로 충격은 안 받았었거든.. 근데 마르코 죽는 장면은 진짜 무력화된 상태로 맞이하는 죽음이어서 보고 좀 충격받음.. 특히 마르코가 되게 착하게 나와서 그런지 그 어리고 착한 애가 저런 죽음을 맞이한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어ㅠ 아무도 진실을 모르는 죽음을 맞이한 것도..
근데 또 신기한 건 동향조도 이해된다는 게.. 진짜 진격거는 모든 캐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듯
난 최애 죽을 때도 ㅈㄴ 찌통이었는데 정신적으로 충격은 안 받았었거든.. 근데 마르코 죽는 장면은 진짜 무력화된 상태로 맞이하는 죽음이어서 보고 좀 충격받음.. 특히 마르코가 되게 착하게 나와서 그런지 그 어리고 착한 애가 저런 죽음을 맞이한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어ㅠ 아무도 진실을 모르는 죽음을 맞이한 것도..
근데 또 신기한 건 동향조도 이해된다는 게.. 진짜 진격거는 모든 캐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