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좋아하는 '104기에게서 상처받은 뱅장' 모음

울 병장은 상처받았지만 나는 이런 장면들 너무 좋다.. 각박한 격거 세계관에서 힐링받는 느낌ㅋㅋ 젤 좋은 건 리바이는 상처 받아도 104기한테 화 내지 않고 그냥 넘어가주는 게ㅠㅠ 귀여워


1. 베스트에도 있는 사샤 "시끄러워"



2. 미카사 "저 꼬맹이는 너무 우쭐댔어"


흘깃


못 들은 척



3. ㄹㅈㄷ.. 에렌의 "난쟁이 똥자루 꼰대"


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고 놀란 에렌이랑 그런 에렌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는 리바이.. 너무 웃김

추천수2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