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병장은 상처받았지만 나는 이런 장면들 너무 좋다.. 각박한 격거 세계관에서 힐링받는 느낌ㅋㅋ 젤 좋은 건 리바이는 상처 받아도 104기한테 화 내지 않고 그냥 넘어가주는 게ㅠㅠ 귀여워
1. 베스트에도 있는 사샤 "시끄러워"
2. 미카사 "저 꼬맹이는 너무 우쭐댔어"
흘깃
못 들은 척
3. ㄹㅈㄷ.. 에렌의 "난쟁이 똥자루 꼰대"
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고 놀란 에렌이랑 그런 에렌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는 리바이.. 너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