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샤 리바이한테 "시끄러워" 한 거 웃으면서 보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사샤 죽기 전에 한 말이 시끄러워임.. 미쳤어 진짜.. 특히 죽기 전 시끄러워는 정말 모든 걸 포기한 느낌이라 주위에서 들리는 소리까지 고통스럽고 그냥 쉬고 싶어서 한 말 같아서 더 찌통임.. 울 딸랑구 다시 살아오라는 말은 못 하겠다.. 그냥 편히 쉬고 담생엔 맛난 거 많이 먹자ㅠㅠ
사샤 리바이한테 "시끄러워" 한 거 웃으면서 보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사샤 죽기 전에 한 말이 시끄러워임.. 미쳤어 진짜.. 특히 죽기 전 시끄러워는 정말 모든 걸 포기한 느낌이라 주위에서 들리는 소리까지 고통스럽고 그냥 쉬고 싶어서 한 말 같아서 더 찌통임.. 울 딸랑구 다시 살아오라는 말은 못 하겠다.. 그냥 편히 쉬고 담생엔 맛난 거 많이 먹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