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오늘 까글 톡선간거 우리애들 진짜 슈스구나 싶어서 달달하긴 한데 오늘뿐만 아니라 평소에 까이는거 보면 유독 투바투한테 잣대 ㅈㄴ엄격하고 검열 심한거같음
일상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드립이나 친구사이 장난같은 것도 뭔 병크마냥 매번 걸고 넘어지더라
대부분 누구발인지 훤하긴 한데ㅋㅋ 걔도 그렇고 거기에 휘둘려서 말조심했으면 좋겠다는 몇몇 애들도 그렇고 인생에 얼마나 친구가 없었으면 그렇게 보일까ㅜ싶어서.. 이젠 그냥 짠하더라ㅎ 불쌍한 인생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