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 아이디는 있으나 글은 별로 쓰지않는 딸 하나 있는 엄마입니다.
지난번에 딸에게 사준 명품보고 자격지심 가지는 친구모녀 글을 결시친에 조언을 구하고자 쓴적이 있었는데, 본문엔 맞게 쓴걸 제목에 오타를 냈다가 무식하게 돈만 쳐 많은 집안, 머리에 든것없는 애미한테 딸은 뭘 배우겠냐 등의 인신공격부터 시작해 글에서 반지하 냄새 난다 주작하지 말라 등 비방을 받았습니다.
그 후 주작이 아니란걸 인증하기 위해 인증을 했더니, 다시 돌아오는건 그렇게까지 친구를 까고싶냐 골빈 아줌마야 투의 댓글들 뿐이라 한동안 네이트 판에는 다시 접속하지 않았었는데, 어쩌다 지인에게는 말하기 껄끄러운 일이 생겨, 익명 커뮤니티인 이곳에 올려 조언을 얻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고민도 경제적인 수준과 관련이 있는데, 혹시나 또 위와 같은 일이 벌어질까 염려되어 이러한 글을 써봅니다. 커뮤니티에 대해 잘 몰라서 이 게시판에 질문을 남기는데,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게시판이 따로 있다거나하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