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기대가 깨지는 순간만큼
비참한게 없더라 애초에 헤어지고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것도 웃기긴한데 남들이랑은 다를거라 생각했던
착각이 불러온 헛된 기대가 전남친 잊는데 오래걸리게 만들었다
혹시 나처럼 기다리는 사람 있으면 기다리지마...
어차피 기다려도 안와 그 사람은 나 신경도 안 써
기다린다고 그 사람은 알아봐주지 않아
그 사람은 나 잊고 잘 사는데 나만 계속 그리워 할 순 없잖아
아무리 사귈때 진심이었더라도 사랑했어도
어차피 헤어지면 남이야 진심? 그런거 아무 소용없더라
그러니까 더 이상 비참해지지 말고 기다리지도 마
아직 사랑하더라도 못 잊었더라도 그냥 놓아주자
그래야 행복해질 수 있어 우리 이젠 좀 행복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