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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빅히트가 제목 가지고 장난쳤으면 좋겠음

앨범 트랙에 세로 드립을 넣는 거지
제목은 생각나는 말 아무거나 쓴 거임

모이 먹는 새
아마 우리의 축제는 시작됐어
사방이 막힌 벽
랑데뷰
해가 지기 전에
하얀색
트리트먼트의 요정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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