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 전에
막 집 가출해서 서울 갔다고 여기에 글도 쓰고 그랫엇는데
며칠전에 살자 실패하고
인터넷에 글 ㅈㄴ 싸재끼다가 집에 경찰도 오고
지금 학교도 잘 안나가는 중이얌 일주일에 2번, 많으면 3전 빠지고 담임도 연락 계속 오고 상담쌤하고 상담 하라는데
내가 사실 상담쌤한테 먼저 찾아갓엇는데 ㅈㄴ 기분나쁘게 가볍게 빠개길래 그 후로 안갔구든 상담도 다 거절하고
오늘은 학교 가야하는데 너무 짜증난다
엄마가 정신과는 돈없어서 못 보내준댕
그지같은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