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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아..찌통 뻘생각남..ㄷ

신병들이 "한지 단장님!! 모블릿이란 분은 누구였나요??"
이러면 한지 추억회상하면서
"모블릿은 늘..나를 돌봐줬어"
이럴듯..ㅅㅂ..지우쉐키 마냥 저렇개 말하는 생각해서
슬픈데 개같고 웃김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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