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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금처럼만 밍지션님이 만드셨네 ㅎㅎ

너의 하루랑 프롬홈 밍지션님이 만드셨잖아
그 도영이 생일 브이앱때 옆에서 계시던 분!
하라메때 지금처럼만 들으니까 너의 하루랑 프롬홈이랑 분위기 진짜 비슷하다 느꼈는데 역시 밍지션님 작품이었어
확인하고 소름돋음
나 너의 하루 진짜 개좋아하는데 지금처럼만이 그 뒤를 이을 것 같음

나 밍지션님 사랑하나봐
앞으로 좋은 곡 많이 만들어주세요 감사해요 ㅠ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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